공항철도, 가정의 달 맞아 ‘패밀리 페스티벌’ 개최

5월 2일∼5일까지, 하이커그라운드서 체험형 콘텐츠, 굿즈 팝업 운영


■ 공항철도(주)(이하 공항철도)는 5월 가정의 달과 어린이날 연휴를 맞아 오는 5월 2일부터 5일까지(4일 휴무) 서울 중구 한국관광공사 ‘하이커그라운드’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항철도 패밀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하이커그라운드 1층 레이싱존과 5층 플레이존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공항철도만의 특색을 살린 체험형 콘텐츠와 고객 참여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공항철도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브랜드를 보다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 1층 레이싱존에서는 열차 모형을 무선으로 조정하는 레이싱 코너를 비롯해 공항철도 열차 선로를 직접 꾸며볼 수 있는 블록 조립 체험, 포토기기를 통해 공항철도 캐릭터인 스피, 나르, 다르와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 등으로 운영된다.

■ 5층 플레이존에서는 기관사 체험이 가능한 ▲열차운전체험(모의운전), ▲안내방송 녹음 및 감성방송 청음 ▲4.3초 스톱워치 챌린지 등 공항철도의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레이싱존과 플레이존의 콘텐츠를 체험하고 스탬프를 모은 방문객에게는 스크래치 복권, 직통열차 입체 퍼즐, 인형 뽑기 쿠폰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

■ 행사 기간 중 5층에서는 고객들의 출시 요청이 많았던 굿즈 팝업스토어도 함께 운영된다. 팝업스토어에서는 ‘직통열차 모형 블록’과 공항철도 고유의 향을 담은 ‘AREX Breeze(디퓨저)’ 등 한정판 굿즈를 선보일 예정이다.

■ 아울러 포토존에서 운영되는 포토기기를 통해 발생하는 수익금 전액은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할 예정으로, 이번 행사는 즐길거리와 함께 나눔의 의미도 더하게 된다.

■ 공항철도는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친근한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오프라인 참여형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개통 18주년을 기념해 ‘스피 생일 카페’를 운영했으며, 연말에는 ‘브레드 이발소’ 등 인기 캐릭터와의 협업 행사를 진행해 고객들로부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 박일규 고객사업본부장은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들이 공항철도를 보다 친숙하고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체험형 콘텐츠 중심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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