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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근로자 교육_실생활과 밀접한 실제 욕실 드레스룸 만들기 교육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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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취지 : 청년·여성 등 다수 종사·선호 직종 등에 대한 훈련을 통하여 숙련 기능인의 손끝기술 전수 체계 마련 및 신규인력의 진입을 촉진하여 건설근로자의 직업능력 향상 및 생활안정 도모 - 건설현장 고령화, 내국인 숙련인력 부족 등에 따라 청년층 인력 양성을 위한 기능훈련, 현장실습 및 또래 네트워크 지원 등 현장성을 반영하고, 숙련 수준 및 훈련 대상을 고려한 맞춤형 훈련과정 운영 교육명: 실생활공간 구성과정 참여자격: 건설업 입직 희망자, 직업안정기관 및 공제회 취업지원시스템에 건설직종으로 구직등록 중인 자 교육 과정: ALC 블록 쌓기-창호 문틀 설치-전기, 건축배관 매립 박스거취-방수공사-벽타일 바닥타일 붙이기, 줄눈시공-방통-도장-가구설치-도배,장판- 준공-철거 등 실제 욕실 드레스룸을 건축 순서에 따라 짓고 철거까지 함으로써 건축물 짓기의 A~Z 까지를 다 경험할 수 있는 값진 교육이 시행되어 참가자들의 만족도는 물론 기술습득까지 이루어진 교육이 시행되고 있다. 지금까지는 건설 분야라 하더라도 부분 과정을 나눠 도장, 방수, 타일, 도배, 배관 등을  따로 따로 교육했다면 이번 실생활 교육은 각과정 전문 기능장 선생님들이 참여하여 숙련된 기술을 전수해 주고 취업까지 연계 되는 아주 값진 교육이다.  취업 전선에 나서기 전에 희망자들은 현장 체험까지 함으로써 원하는 기술과 적성에 맞는 분야까지 미리 알고 적응할 수 있는 기회까지 주어진다. 건설현장에서 점차 한국인 노동자가 사라져 가는 현실을 타파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음  글쓴이: 이애림 (국제기술교육원)

"트럼프 대통령은 금요일(17일) 뉴욕시 트럼프 타워에서 열리는 국제축구연맹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금요일(17일) 뉴욕시 트럼프 타워에서 열리는 국제축구연맹(FIFA) 리셉션에 참석하기 위해 뉴욕시로 향할 예정이며, 일요일(19일)에는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결승전을 관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대통령의 이번 관전은 미국 역사상 가장 많은 시청자를 기록하고 가장 안전하고, 가장 성공적인 월드컵을 마무리하게 될 것"이라며 "이는 미국이 가장 웅장한 무대에서 전 세계를 초대할 수 있는 역량을 보여준 이번 대회에 걸맞은 마무리"라고 덧붙였다. 이번 월드컵 결승전은 미 동부시간으로 19일 오후 3시(한국시간 20일 오전 4시) 뉴욕시 인근 뉴저지주의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월드컵 기간 미국 축구대표팀 선수의 징계와 관련한 개입으로 논란을 일으켰다. 그는 미국과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32강전에서 레드카드를 받은 미국 대표선수 폴라린 발로건이 16강전에 자동으로 출전할 수 없게 되자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에게 전화를 걸어 재검토를 요청했으며, 이후 FIFA 징계위는 발로건의 출전정지 집행을 1년 유예하는 결정을 내렸다. min22@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7/17 03:21 송고

무더위 이기기 으악! 밖에 나갔더니 너무 덥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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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이기기  으악! 밖에 나갔더니 너무 덥잖아! 잠깐만... 이러다 더위 먹는 거 아니야? 그래서 내가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는 무더위 예방수칙을 준비해봤어! 먼저, 햇빛이 가장 강한 오후 2시~5시에는 야외활동을 조금만 줄여보자! 밖에 나가야 한다면 그늘 길로 다니고, 너무 급하게 말고 천천히 걷는 것도 중요해! 그리고 외출하기 전엔 자외선 차단제도 꼭 바르고! 물은 목마르기 전에 조금씩 자주 마셔주는 게 좋아. 집이나 실내에서는 시원한 온도를 유지하고, 골고루 잘 먹어야 더위를 이겨낼 힘이 생긴다구! 우리 모두 작은 습관으로 무더위를 이겨내고,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 보내자! ※ 본 저작물은 '교육부'에서 '2026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4유형으로 개방한 '무더위 이겨내는 7가지 수칙 l 학교종이 땡땡땡 (작성자:디지털소통팀)'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교육부( https://www.moe.go.kr/)' 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 상세 링크: https://www.moe.go.kr/boardCnts/viewRenew.do?boardID=341&lev=0&statusYN=W&s=moe&m=020202&opType=N&boardSeq=106703

[현장 소식] 44도까지 치솟은 현장 온도계… 지구촌 기상이변과 사주 명리로 본 지혜로운 대비책 안녕하세요, 사주박사예덕철학관 입니다.

오늘 날씨, 정말 숨이 턱턱 막힐 정도의 폭염입니다. 뉴스에서는 인근 경남 양산시의 기온이 40도를 넘었다는 소식이 연일 들려오는데, 저희 철학관이 위치한 부산시 기장군 철마면 곰내길 222 (웅천리) 아홉산점 현장에서도 그 열기를 실감하고 있습니다. ​ ​ (옛 양산군 철마면 지역이었던 이곳에서도 오후 2시 53분경 현장 온도계가 무려 44도를 가리키고 있네요 직접 찍은 현장 사진 속 온도계를 보니, 눈으로 보면서도 믿기 힘들 만큼 뜨거운 기운이 온 땅을 가득 채우고 있음을 느낍니다. 밭에서 자라는 작물들도, 길을 오가는 사람들도 모두 이 강렬한 화기(火氣) 속에서 버텨내고 있는 요즘입니다. ​ ​ 🌍 일본 구마모토 지진과 세계적 기상이변, 그리고 우리의 마음가짐 ​ ​ 단순히 날씨가 뜨거운 것을 넘어, 최근 일본 구마모토 지진을 비롯해 전 세계적으로 폭염, 가뭄, 지진 등 예측하기 힘든 기상이변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자연의 거대한 변화 앞에서 우리 인간이 느끼는 불안감과 걱정도 커져만 갑니다. ​ ​ 명리학(命理學)의 관점에서 볼 때, 음양오행의 균형이 깨지거나 어느 한쪽의 기운(특히 강렬한 火와 土의 기운)이 극에 달할 때 자연과 인간사회 모두 큰 파동을 겪게 됩니다. ​ 이럴 때일수록 우리는 단순히 불안해하기보다, 변화의 흐름을 읽고 지혜롭게 대책을 세우며 대비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 1. 몸 건강 챙기기 (수기/水氣 보충):극심한 폭염 속에서는 체력 소모가 큽니다.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으로 몸 안의 기운을 다스려야 합니다. ​ ​ 2. 마음의 평정 유지:자연의 이변이나 사회적 불안 속에서도 내면의 중심을 잃지 않는 지혜가 소중합니다. ​ ​ 3. 길흉화복을 대비하는 지혜:내 운의 흐름을 정확히 알고, 다가올 변화에 미리 준비한다면 어떤 어려움도 보다 현명하게 헤쳐나갈 수 있습니다. ​ ​ [출처] [현장 소식] 44도까지 치솟은 현장 온도계… 지구촌 기상이변과 사주 명리로 본 지혜로운 대비책 안녕하세요, 사주박사예덕철학관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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